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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9, 2026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회원들의 공부패턴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꼭 맞는 공부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학습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그 많은 공부법이나 학습패턴에는 반드시 공통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그 공통점을 알고 자신의 패턴을 결합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신의 패턴을 아직 모르겠다고 하면 최소한의 공통된 공부방법을 따르며 자신의 패턴을 찾아가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은 이미 그 공통점을 적용하여 관리되는 독서실입니다.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을 이용하신다면 이미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그 공통점에 접근한 것이라 생각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러나 그 공통점에 접근했다고 해서 갑자기 학습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공통점을 알고 십분 활용할 수 있어야 온전히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공통점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해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실시하는 관리규칙 및 제공되는 서비스 -

1. 울트라디안 리듬에 따른 교시제 시행

  •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은 집중력이 강화되는 사이클에 맞춘 교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학습시간 만큼 휴게시간에 충분히 뇌를 쉬게하는 것은 효율적인 학습에 그만큼 중요합니다.
  • 뇌를 쉬게 한다는 개념은 다른 정보가 들어오는 것을 차단 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뜻 합니다.
  • 때문에 휴게시간일지라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해서 다른 정보가 들어오는 상태를 만드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2. 휴대전화 반입 금지 및 휴게시간 사용금지
  • 학습을 하는 것은 정보를 뇌에 입력하는 것이라고 하면 휴게시간은 입력된 정보를 뇌가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 뇌가 정리하는 시간을 주지 않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해서 다른 정보를 주입하는 것은 학습한 내용의 기억연결고리를 약화시키게 합니다.
3. 매월 실시하는 사설 모의고사
  • 학습한 내용을 입력만 하고 꺼내지 않는다면 막상 시험을 치를 때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학습을 한다는 것이 입력에 해당한다면 시험을 보는 것은 인출 즉, 뇌가 기억하는 것을 꺼내 뇌의 신경세포가 기억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독서실에서는 N수를 하는 회원들에게 사설모의고사를 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4. 플래너 활용
  • 플래너의 활용은 학습하는 본인의 습관을 시스템화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독서실에서는 주간플래너 작성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며 매일 플래너를 작성 활용할 수 있도록 매일 플래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된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만의 규칙을 따르고 제공되는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준비는 마친 셈입니다.

이제는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의 규칙에 자신의 습관을 결합하는 일을 더하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위의 내용이 포괄적으로 포함하기는 하지만 공부하는 당사자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아래에는 위의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에서 시행하는 규칙 이외에 본인 스스로 지켜야할 습관에 대해 간단하게 2가지만 기술하겠습니다.


- 본인 스스로 지켜야할 습관 -

1. 휴게시간에는 뇌를 충분히 쉬게 합니다.

  • 위에 언급된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 관리 규칙의 1번, 2번에 해당합니다.
  • 더불어 학습의 주제가 변경될 때마다 10~20초 간격을 두고 뇌를 잠깐 쉬게 하는 것도 학습하는 데 있어 좋은 습관입니다.
2.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에 따라 이를 이용하여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을 습관화 합니다.
  •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이라고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수도 있습니다.
  • 잠깐 간단히 설명을 곁들인 다면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은 독일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가 발표한 이론으로,
  • 학습 후 10분 뒤부터 망각이 시작되어 1시간 내에 약 50% 이상(56%), 1일 후 70%, 한 달 후 80%가 잊혀진다는 내용입니다.
  • 이를 잘 활용하면 기억력을 증진 시킬 수 있다는 것인데 이론은 간단합니다.
  • 잊을만 할 때 다시 주입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만 습관화는 개인마다 쉽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습관화하기 위한 쉬우면서도 최적의 방법을 찾아야 하며, 그 가장 쉬운 최적의 방법은 시스템화입니다.

다음의 예시대로 따른다면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기도 하려니와 학습효과가 성큼 성장할 수 있음을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을 이용하는 회원이 스스로 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는 방법의 예시입니다.



-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을 활용한 기억력 증진법 -


1. 하루동안 실시할 공부의 양을 계획합니다.
  • 총 8교시 중 7교시 분량의 학습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월간, 주간, 일간 플래너를 활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 각 교시마다 교시의 말미에 10~20분 복습할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 각 교시는 80분 또는 100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교시마다 학습을 한 후 각 교시마다 남겨둔 10~20분의 시간을 활용해 반드시 해당 교시에 학습한 내용을 복습합니다.
  • 습관이 중요하므로 철저히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마지막 교시는 그 날 학습한 것을 빠르게 복습하는 시간으로 활용합니다.
  • 8교시 중 7교시 분량의 학습계획을 세운 이유입니다.
4. 일주일의 하루는 그 주간에 학습한 내용을 빠른게 복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일주일에 한번이 아니더라도 1개월에 1번은 복습할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주기적인 반복 복습이 망각을 막고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복습의 습관화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의할 점은 복습의 주기가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의 주기보다 짧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뇌는 알고있는 것이 입력되면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잊을만하면 떠올릴 수 있도록 다시 주입하는 과정 즉, 복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여러분의 노력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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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30, 2026

플래너받기

종종 어떤 행위를 하는데 있어 그냥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문을 품지않고 묵묵히 하는 것은 어쩌면 아주 좋은 장점일 수 있습니다.

사실 목표와 방향이 맞는 경우에는 묵묵히 그냥 하는 것이 정답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그러나 목표와 방향이 정확하지 않거나 갈팡질팡하는 중이라면 그냥 묵묵히 하는 것이 과연 영리하게 처신하는 걸까? 의심을 해봄직 합니다.

그렇기에 누군가 그냥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들도 나름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에 어느정도 공감이 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누구는 목표를 바로 잡기 위해, 누구는 돌아보기 위해 또 다른 누군가는 나의 길을 확신하기 위해 플래너를 활용합니다.


그렇다면 플래너는 왜?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오류를 만나면 방향을 끊임없이 보정해가며 맞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적절할 듯 합니다.

실패나 오류를 범하는 일은 누구나 하는 것이며 그리 잘못된 행위는 아닙니다.

다만 실패를 만났을 때 올바른 방향으로 바로 잡아나가지 못하면 점점 간극이 벌어지게 되겠지요.

플래너는 그런 면에서 공부의 목표를 세우고 방향을 잡아주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무작정 하다보면 내가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플래너를 작성하는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가이드를 잡아주는 도구로써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Friday, January 9, 2026

 일반적으로 뭔가 해내야만 하는 일이 있는 경우 마음속으로 저걸 해야지라고 자신과의 약속인 다짐을 합니다.

그런 마음이 생기기는 해도 당장 시작하려니 살짝 미루려는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때문에 뭔가 시작을 알리는 기호는 무엇을 시작하기에 좋은 신호처럼 보입니다.

예를 들자면 해가 바뀌는 1월 1일, 달이 바뀌는 매월 1일, 주가 바뀌는 월요일, 혹은 오늘말고 내일부터.

그래서 대표적인 다짐이 해가 바뀌면 목표를 새로이 세우고 꼭 실천하리라 다짐합니다.

그렇다고 뻔하게 지금 당장 시작하라 뭐 그런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며칠 전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새해이기도 하고 새로운 결심을 세우고 실천하는 등의 이야기를 하며 작심삼일이라는 단어에 대한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다른 이야기였지만 가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 3일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기에 작심삼일이라는 말의 삼일이 그래서 3일인가 하고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해 보았습니다.


Sunday, December 28, 2025

 고정 마인드셋에서 성장 마인드셋으로 변화되기 위한 첫걸음 천안 신방동에 위치한 관리형 독서실 “불굴의 스파르타”

이미 성장 마인드셋을 갖췄다면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최적의 공간 천안 신방동에 위치한 관리형 스터디카페 “불굴의 스파르타”


Saturday, December 27, 2025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자유의지로 선택하기 위해 찾아보면 위외로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많습니다.

집과 학교를 포함해서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카페, 관리형 독서실, 관리형 스터디카페인 관스카 등등.

너무 많아 선택장애가 다소 있다면 선뜻 선택할 수 없거나 선택하는 데 다소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선택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중요한 팁이 있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공부라는 주요 목적에 부합하는 조건을 붙이면 범위는 더 좁아집니다.

공부는 우선 습관이 중요합니다.

본인의 의지에 의한 습관은 뇌가 기억하고 그렇게 기억된 습관은 나의 일상이 되며 특별한 날에는 효과가 극대화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습관이라고 규정하고 습관을 들이려고 하다보니 그 또한 막연할 수 있습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2가지를 먼저 해결하시면 어떨까 제안해봅니다.

첫째, 공부하는 장소를 먼저 정합니다.

그곳에 가면 공부를 하고 그렇게 기억된 습관이 해당 장소에서 자동으로 공부하게끔 스스로를 이끕니다.

천안 신방동에 위치한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은 여느 스터디카페와는 다르게 월단위의 1인 지정좌석제를 유지합니다.

늘 같은 장소, 같은 분위기는 공부하는 습관을 붙이는 최선의 방법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불굴의 스파르타는 전좌석 1인 지정좌석제로 운영됩니다.

둘째, 공부하는 시간대를 정합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신체리듬이 그것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잠을 자는 시간이 어느 정도 일정한 것과 같이 공부하는 시간대를 만들어 놓으면 그 시간이 되면 자연스레 학습의욕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일반 스터디카페는 자유롭게 드나들며 원하는 시간에 공부할 수 있다고 하지만 습관이 들기에는 웬만한 의지력으로 이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관리형이라고 이름붙은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가 교시제를 운영하는 까닭입니다.

그렇다고 교시제만 운영한다고 해서 습관 들이기에 최적은 아닙니다.

관리자의 책임감 있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불굴의 스파르타 순공보드

이상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한 가장 최소한의 조건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습관이 들기까지는 본인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 마음가짐을 유지시켜 줄 외부요인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은 여러분의 그러한 마음가짐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선택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불굴의 스파르타가 약속하는 생활관리를 간단히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여러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일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엄격한 출입통제를 실시합니다.

3.365일 교시제를 운영합니다.

4.주기적으로 학습태도를 체크합니다.

5.교시 내 휴대폰 반입을 제한합니다.

6.인강청취 외 일반 인터넷 사이트의 접속을 차단합니다.

7.순공목표설정을 스스로 합니다.

8.결과에 대한 피드백으로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직시합니다.


Monday, October 13, 2025

 

1년이라는 시간을 계절별로 나누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경우 4계절로 나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에 맞게 학기가 시작되어서인지 3월을 기준으로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곧 수능이 치러질 것이고 또 겨울이 성큼 다가설 듯 합니다.

이렇게 계절과 시간의 흐름으로 운을 띄운 이유는 학교시절 친구의 공부 습관 들이기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라서입니다.

학기가 새로이 시작되었을 때 갑자기 전교 1등을 하는 친구가 바뀌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위권하는 친구들 몇몇이 그 자리를 바꾸었다면 기억에 남아있지도 않을 수 있겠네요.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나 전교 1등을 한번도 놓친 적이 없던 그 친구의 이전 학년 성적은 중위권 정도를 유지하는 정도였습니다.

친구도 많고 놀기를 좋아하던 그 친구가 겨울방학을 이용해 공부습관을 바꾼 것을 알게 된 것은 전교 1등을 하게 된 후 의아스럽게 생각한 담임선생님이 그 친구에게 어찌된 일인지 물었고 물음에 대한 그 친구의 답변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그 친구의 공부 습관은 명확했고 간단했습니다.

12시에 잠자리에 들기, 아침에 6시에 일어나기, 오늘 공부할 목표량 정하고 목표량을 달성하기.

오래된 일이지만 많은 친구들이 그것을 따라하려고 했었던 것만은 분명했고, 그 친구처럼 하지 못한 것도 분명하게 기억합니다.

친구들이 따라하지 못한 차이는 습관형성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 친구는 겨울방학이라는 습관형성에 좋은 시기를 온전히 이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습관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일정기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물한잔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고 하면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 20일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아침에 물한잔 마시는 간단한 습관조차도 20일 걸리는 데, 반면 공부 습관이라면 난이도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공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대략 2~3개월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겨울방학은 어쩌면 공부 습관을 들이려 하는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절호의 기회일 수 있습니다.




아직 공부 습관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찾지 못한 학생이라면 한번 도전해 봄직한 일 아닐까 생각됩니다.

겨울방학을 이용해 공부습관을 형성하고자 하는 여러분이 기왕이면 공부습관을 형성하는데 성공하기 좋은 조건 5가지를 권해봅니다.

1. 목표량 구체적으로 정하기
- “오늘도 열심히” 뭐 이런 추상적인 것 보다는 “오전에 수학문제 5개 풀기”라고 명확한 목표를 제시합니다.
2. 공부 공간 정하기
- 아무데서나가 아닌 공부를 위한 공간을 마련합니다.
항상 같은 자리, 준비된 교재, 유혹(스마트폰 등)이 없는 공간
- 플래너를 늘 곁에 두고 목표량 확인
3. 일단 시작하기
- 습관이 들지 않아 시작이 자꾸 방해받는다면 “일단 한 문제만 풀자”, “일단 한 페이지만 읽자”로 시작합니다.
작게라도 시작을 합니다.
4. 즉각적인 보상체계 만들기
- 문제를 푼 후 스스로 기분 좋음에 스스로 칭찬을 합니다.
- 좋아하는 차나 스낵을 자신에게 보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5. 신체리듬 만들기
-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공부함으로써 뇌가 “지금은 공부할 때”라고 인식하게 합니다.
- 공부가 잘되는 시간대를 찾아내서 그 시간대에는 난이도가 높은 공부를,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대는 암기위주의 공부를 할 수도 있습니다.
- 가벼운 운동 후 숙면을 취했더니 공부가 더 잘되는 경우 찾기 등 체력, 수면과도 연계한 습관을 찾습니다.

겨울 방학을 공부 습관 형성에 온전히 사용할 수 있도록 불굴의 스파르타가 이전에는 없었던 할인혜택으로 윈터스쿨기간을 갖습니다.

2026 윈터스쿨 회원 모집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Friday, September 26, 2025

 공부를 한다는 것은 인내를 요합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취미로써 흡족한 사람이 존재하겠지만 일반적으로 공부를 하고 그 성과를 만족할만하게 얻는 다는 것은 많은 인내심을 요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실상을 놓고 보면 공부만이 인내심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선수를 비롯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소위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과 지치지 않는 인내심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학능력시험이 가까이 다가오니 저희 독서실을 이용하는 회원분들의 노력이 새록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다가 문득 단군신화의 웅녀가 떠오른 것은 아마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내한 덕분으로 사람으로 환생한 곰 이야기이기 때문인가봅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에는 반복이라는 고통을 이겨낼 인내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치지 않는 절대적인 믿음 또한 필요합니다.

수능뿐 아니라 모든 시험은 그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대부분의 시험 응시생들이 '해야할 것은 많고, 시간은 없고'라고 느낍니다. 그러한 느낌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느낌이 걱정으로 변하기 전에 그러한 생각이 들 때 저 멀리 치워두고 할 일을 묵묵히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입니다.


믿음과 더불어 체력관리가 어쩌면 공부보다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꾸준한 체력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잠, 식단, 운동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은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을 습관화 시켜 수면패턴을 고정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시험당일 생체시계가 같은 시간에 동작하도록 시험 시간에 맞추는 것은 당연하겠습니다.

식단은 대체로 평소에 소화도 잘되고 컨디션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으로만 꾸미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식을 피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운동은 가볍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0~20분 정도의 산책이나 스트레칭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컨디션을 유지하기에도 적당할 듯 합니다.



학습방법도 마무리 단계에는 좀 더 실속있게 바꾸어 볼 수도 있습니다.

오답노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반복 학습하되 시간배분을 고려하여 풀이하는 것도 고려해봄직합니다.


이게 아닌가? 라며 새로운 공부법을 시도하는 것은 불안감을 유발할 수도 있고 또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하니 가급적 현재의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충분히 준비했습니다.

이제는 평소 실력을 발휘할 때입니다.

믿고 달려보세요!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연락처

오시는 길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곡2길 8-3, 이화빌딩 5층

지하철

1호선 쌍용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운영시간

평일: 08:30 ~ 다음날 새벽 01:00

주말/공휴일: 08:30 ~ 24:00



Thursday, September 25, 2025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가장 쉬운 공부법예습복습입니다.
하지만 말처럼 예습과 복습이 쉽지는 않습니다.
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를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뇌는 반복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반복을 싫어하니 예습과 복습이 잘 될 리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마음가는대로 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반복적인 공부를 받아들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뇌과학이 보편적으로 연구되기 이전에는 이러한 반복을 무작정 받아들이는 것을 당연히 여겼던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의지를 지탱해주고 응원해주는 무엇인가가 필요했을 지도 모릅니다.
미래의 더 소중한 무엇을 위해 당장의 내 자유의지를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필요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내 자유의지의 희생이 때로는 고통일 수 있습니다.
유명한 명언 중의 하나인 "No Pain, No Gain." 이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맞는 말입니다만 얻는 즐거움을 깨달은 사람들은 뇌과학이 밝혀낸 진실 이전에 이미 자신만의 공부하는 즐거움을 깨달았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런 추측을 하는 이유는, 뇌과학에 의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뇌는 "반복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단조로운 반복"을 거부한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공부의 핵심뇌가 즐거워하는 방식으로 반복을 설계하는 데 있습니다.

그 방법 중의 하나가 동일 개념을 다른 감각으로 학습하는 것인데 이는 기억력을 3배 이상 증가시킨다고 합니다.(UCLA, 2023)
예를 들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교과서(TEXT)로 공부한 것을 인강(VIDEO)으로 복습하고 자신이 그림(Mind Map)으로 표현하기도 하는 것으로 복습 방법을 수용하는 감각을 달리하여 하는 방법 정도가 되겠네요.

또 다른 것으로 최적의 복습주기를 설정하는 것도 공부를 잘하기 위한 전략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이 동일한 학습을 일정 주기로 반복하는 것입니다.
1회차: 학습 직후 10분 복기
2회차: 24시간 후
3회차: 7일 후
4회차: 21일 후

위의 예시처럼 여러 감각채널을 활용하거나, 여러 복습주기를 갖는 것 말고도 반복을 즐겁게 만들기 위한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매 반복마다 생각의 전환을 시도해 보는 것, 예를 들자면 "이 역사적 사건과 가장 반대되는 사건이 있다면 무엇일까?" 라고 생각을 달리해서 질문하는 것도 복습의 좋은 학습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는 동일한 과목이라도 한가지 패턴으로 오래 공부하는 것 보다는 유형이 다르게 공부(영어공부를 예를 들자면 독해->문법->작문 식의 교차 훈련)를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막상 하다보면 내가 무슨 공부를 어떻게 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해야지 하며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닥치는대로 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플래너를 활용하면 이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는 습관화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때 무엇을 꼭 해야만 해"라는 설정은 위험합니다.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려는 것이지 계획에 집착하려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작은 다 어렵습니다. 공부뿐만이 아닙니다. 운동, 그림, 노래, 춤, 언어배우기 등등 모든 분야가 다 비슷합니다.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경우가 존재하는데 그런 경우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누구든 초보자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는 초보자일 수 밖에 없는 자신을 견뎌내야 합니다.
처음에는 어렵더라도, 기계적일지라도, 습관을 형성하고 즐거운 반복을 하다보면 내것이 되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안되는 것 같아도 다 쌓이고 쌓여서 내것이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시간만 때우는 복습은 위험합니다.
"의식적인 노력""적절한 피드백을 동반한 훈련"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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