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어떤 행위를 하는데 있어 그냥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문을 품지않고 묵묵히 하는 것은 어쩌면 아주 좋은 장점일 수 있습니다.
사실 목표와 방향이 맞는 경우에는 묵묵히 그냥 하는 것이 정답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그러나 목표와 방향이 정확하지 않거나 갈팡질팡하는 중이라면 그냥 묵묵히 하는 것이 과연 영리하게 처신하는 걸까? 의심을 해봄직 합니다.
그렇기에 누군가 그냥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들도 나름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에 어느정도 공감이 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누구는 목표를 바로 잡기 위해, 누구는 돌아보기 위해 또 다른 누군가는 나의 길을 확신하기 위해 플래너를 활용합니다.
그렇다면 플래너는 왜?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오류를 만나면 방향을 끊임없이 보정해가며 맞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적절할 듯 합니다.
실패나 오류를 범하는 일은 누구나 하는 것이며 그리 잘못된 행위는 아닙니다.
다만 실패를 만났을 때 올바른 방향으로 바로 잡아나가지 못하면 점점 간극이 벌어지게 되겠지요.
플래너는 그런 면에서 공부의 목표를 세우고 방향을 잡아주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무작정 하다보면 내가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플래너를 작성하는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가이드를 잡아주는 도구로써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플래너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플래너를 작성만하고 돌아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핑계같지만 공부하기도 바쁜데 돌아본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때문에 기껏 써놓은 플래너를 돌아보는 일은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것으로 치부해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내가 스스로 작성한 플래너는 돌아볼 때 그 진가가 발휘됩니다.
이유는 대부분의 보통 사람은 듣고 읽은 것의 70%는 아주 빠르게 잊어버리기 때문에 내가 계획했던 대로 했는지 알기도 어려울 뿐더러 계획자체를 잊는 것은 흔할 수 있습니다.
망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이전 글에 잠깐 언급한 적이 있어 관심있으시면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다만 지난 시간이 계획했던대로 되었는지 알 수 있도록 피드백을 적절하게 해준다면 돌아볼 이유가 생기게 됩니다.
돌아본다는 것은 내가 계획했던 내용을 기억저편에서 인출하는 행위이며 또한 계획대로 학습을 했다면 학습한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잠깐이나며 상기시키는 역할을 하게도 합니다.
더불어 돌아본다는 것 자체가 어떤 목적의식과 작심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2026년이 시작된지 어느덧 1개월을 지나고 있습니다.
올해 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분이라면 플래너를 적절히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제안해봅니다.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에서 회원여러분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플래너를 적극활용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첨부에는 누구나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는 월간, 주간, 매일 플래너 양식을 첨부해 놓았습니다.)
또한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에서는 계획한 대로 학습을 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도록 이용현황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불굴의 스파르타에서 제공하고 있는 플래너 및 이용현황 보고서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여러분의 노력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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