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28, 2026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2026년 5월 대성더프 모의고사 응시 신청을 받습니다.

다가오는 6월 모평 전, 5월 대성더프로 현재 위치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또한 비회원의 경우 모의고사 신청 시 일일체험권(화이트석)을 제공합니다!

- 이용일: 시험 하루 전(5/19, 화)

- 이용 시간: 08:30 ~ 24:00


※ 응시료 등 자세한 사항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불굴의 스파르타는 늘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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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14, 2026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2026년 5월 프로그램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마감일]

  • 이감: 2026년 4월 19일(일)

  • 상상: 인포 데스크 문의

  • 대성 : 추후 공지 예정(5월 초)

배송비 없이 회원가로 제공되는 혜택을 누려보세요.

※ 자세한 사항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굴의 스파르타"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연락처

오시는 길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곡2길 8-3, 이화빌딩 5층

지하철

1호선 쌍용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운영시간

08:30 ~ 24:00



Thursday, April 9, 2026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자주 접하다보면 여러생각의 종착지가 한결같이 "효율적인 학습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의문으로 귀결됩니다.

결국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이유는 단 하나인 듯 합니다. 학습한 만큼의 효과를 만들어 수험생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것을 보고 싶은 소망이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늘 마주치는 조금이라도 내가 알고 있는 누군가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 행복한 미소를 짓는 상상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 중의 하나이니까요.


때문에 이런 저런 글을 읽는 중에 효율적인 학습법에 관한 이야기를 마주하게 되면 저 나름대로 정리된 글로 다듬어 학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게 됩니다.

이번에 마주친 글은 하버드대학교의 썸머스쿨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 중 하나였는데 관심이 있어 좀 더 배경을 찾아보았습니다.

이전의 글에서도 여러번 언급했지만 효율적인 학습은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활용해서 복습하는 방법, 모의고사 등으로 학습한 내용을 인출하는 방법, 플래너를 활용해서 학습에 이용하는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의 반복이 되고는 합니다.

이번의 글은 "습득된 심리학 지식을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가르치는 심리학 박사이자 교육 및 학습 컨설턴트인 Jessie Schwab 박사"가 "로버트 비요크(Robert A. Bjork)라는 인지심리학자의 바람직한 어려움(Desirable Difficulties)이라는 이론"을 인용해 인지심리학에서 수십 년간 검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더욱 신뢰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학습의 원리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하루 종일 앉아서 책을 읽고, 노트를 보고, 형광펜을 긋고... 그런데 시험 날이면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은 누구나 합니다.

다만 그것은 여러분이 게으르거나 그런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배운 '공부하는 방법' 자체가 문제였을 뿐이라는 이야기죠.

하버드 대학교의 심리학 박사이자 학습 컨설턴트인 Jessie Schwab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학습자들은 자신의 학습 상태를 판단하는 데 매우 서툴다. 암기는 학습처럼 느껴지지만, 우리는 그 정보를 며칠, 혹은 몇 시간 후에도 기억해낼 수 있을 만큼 깊이 처리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습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해온 '읽고, 보고, 다시 읽고'의 반복은 공부를 '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환상에 가까울 듯 합니다.

그렇다면 진짜 학습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인지심리학이 발견한 '바람직한 어려움(Desirable Difficulties)' 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버드대학교의 썸머스쿨 프로그램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3단계 학습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1단계: 읽기 전, 당신의 뇌를 예열하라

새 책이나 챕터를 펼치기 전, 잠시 멈추고 다음의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해봅니다.

  • "나는 이 주제에 대해 이미 무엇을 알고 있는가? "

  • "이번 챕터에서 나는 무엇을 배우길 기대하는가? "

이것은 단순한 생각 정리가 아닙니다. 이 질문들은 당신의 뇌에게 "지금부터 들어올 정보는 '새로운 업데이트'다" 라고 신호를 보내는 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무 준비 없이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과, 기존 지식 위에 새로운 지식을 얹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일 것입니다.

💡 바로 실천하기위한 팁 : 책상에 앉아 책을 펴기 전, 무조건 2분 동안 위 질문에 대한 답을 짧은 메모로 남겨보세요.


2단계: 읽는 중, '연결'에 집중하라

공부할 때 형광펜으로 중요한 정의를 색칠하거나, 그대로 노트에 베끼는 데 익숙하시죠? 하지만 뇌는 고립된 사실(isolated fact) 을 저장하는 데 극도로 취약합니다.

뇌가 진짜 사랑하는 것은 관계(relationship) 입니다.

  • 이 개념을 내가 아는 다른 개념과 비교하면 무엇이 다를까?

  • 이 이론을 내 경험에 비유하면 무엇과 닮았을까?

  • 이 사실을 배우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쓸 수 있을까?

단순 정의를 적는 대신, "이건 그때 배운 OO와 비슷한데?" 혹은 "이건 내가 예전에 겪었던 △△ 상황을 설명해주는구나"라는 연결고리를 필기해보세요.

💡 바로 실천하기위한 팁 : 노트의 절반을 '연결 노트'로 쓰는 것을 권해봅니다. 오른쪽엔 개념을, 왼쪽엔 "이건 ⟷ 저것과 다르다 / 왜냐하면 ~" 식의 연결 문장을 적어보세요.



3단계: 읽은 후, 책을 덮고 고통을 즐겨라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많은 사람이 실수하는 단계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책을 읽은 후 다시 읽거나(복습), 노트를 훑어봅니다(재인출).

이것은 마치 "다른 사람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는 것" 과 같습니다. 편안하지만, 당신의 근육은 전혀 자라지 않습니다.

진짜 학습은 '인출(retrieval)' 에서 일어납니다.

*"자료를 덮고, 기억을 더듬어 요약하라. 그 struggle(고투)이 바로 학습이다."*

책을 덮으세요. 노트도 덮으세요. 그리고 빈 종이에 방금 배운 내용을 기억나는 대로 써내려가 보세요. 중간에 막히고, 틀리고, 순서가 뒤바뀌어도 괜찮습니다. 그 막히는 순간에 당신의 뇌는 불이 붙습니다.

💡 바로 실천하기위한 팁 : 공부 세션이 끝나기 10분 전, 모든 자료를 덮고 '오늘 배운 것 3가지' 를 종이에 써보세요. 못 쓰면 다시 책을 보는 게 아니라, '왜 못 썼을까'를 고민해보세요.


✍️잊지 말아야 할 것: 편안함은 적이다

당신의 뇌는 원래 게으릅니다. 아무 노력 없이 정보가 쏙쏙 들어오는 듯한 '유창함의 환상(illusion of fluency)' 에 속아 넘어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읽는 것은 편안하지만,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인출하는 것은 고통스럽지만, 효과적입니다.

관리형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여러분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이제 그 환경에서 '효과적인 고통' 을 선택할 차례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바꿔보세요. 당신의 시험 성적뿐 아니라, '공부하는 나'에 대한 자신감이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불굴의 스파르타는 늘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본 글은 심리학자 Jessie Schwab의 조언과 인지심리학자 Robert Bjork의 '바람직한 어려움(Desirable Difficulties)' 이론을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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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오시는 길]

  • 주 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곡2길 8-3, 이화빌딩 5층

  • 지하철 : 1호선 쌍용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운영시간]

  • 08:30 ~ 24:00


Monday, March 30, 2026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2026년 4월 대성더프 모의고사 응시 신청을 받습니다.

공부의 흐름을 잘 이어가고 있는지 점검해 보기 좋은 시기입니다.


또한 비회원의 경우 모의고사 신청 시 일일체험권(화이트석)을 제공합니다!

- 이용일: 시험 하루 전(4/16, 목)

- 이용 시간: 08:30 ~ 24:00


※ 응시료 등 자세한 사항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불굴의 스파르타는 늘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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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22, 2026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2026년 4월 프로그램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마감일]

  • 한수 : 인포데스크 문의

  • 대성 : 추후 공지 예정

배송비 없이 회원가로 제공되는 혜택을 누려보세요.

※ 자세한 사항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굴의 스파르타"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연락처

오시는 길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곡2길 8-3, 이화빌딩 5층

지하철

1호선 쌍용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운영시간

08:30 ~ 24:00


Wednesday, March 18, 2026

AI의 폭발적인 붐은 2022년 말에서 2023년 초 일 듯 합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잠깐 관심을 끈 몇몇 사례가 있기는 합니다.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대결이 대표적이겠네요.

하지만 본격적인 대중화의 붐은 ChatGTP가 2022년 말 공개된 후 ‘대화형 AI’가 일상에 접목되며 가속화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글의 주제는 파인만 학습법을 적용시키기 위해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파인만 학습법에 한정시키지 않고 AI를 나의 학습 튜터로 활용하는 것에 관한 것도 추가해보겠습니다. ^^;

지난 글은 “파인만 학습법” 즉, 다른 이에게 자신의 지식을 설명할 수 있어야 진정한 학습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4단계 학습법을 소개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다른 이"를 찾는 것에 대화형 AI에게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파인만의 4단계 학습법을 실천하는 것이 이 글의 주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직 접해보지 않은 상태라면 다소 어색할 수도 있지만, 최근 AI 기술의 발전으로 파인만 학습법을 혼자서도 훨씬 체계적이고 역동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례를 근거로 AI를 활용해 파인만 학습법을 더 쉽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4가지 차원에서 제언해 드릴까 합니다.


1. AI를 '설명을 듣는 학생(페르소나)'으로 활용하기

파인만 학습법의 핵심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활용법):
  • AI에게 "너는 지금부터 과학을 전혀 모르는 12살 학생이야.
  • 내가 설명하는 내용을 듣고,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해 줘"라고 역할을 부여(Persona)하세요.
(효과):

  • 실제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처럼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으며,
  • 거울을 보고 혼자 연습하는 것보다 훨씬 실감 나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지식의 빈틈'을 찾아내는 비평가로 활용하기

설명 도중 전문 용어에 의존하거나 논리가 막히는 지점이 바로 지식의 구멍입니다.

(활용법):
  • 여러분이 쓴 설명글을 AI에게 입력한 뒤, "이 설명에서 사용된 어려운 용어를 찾아내고, 논리적으로 비약이 있는 부분을 지적해 줘"라고 요청하세요.
(효과):

  •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모호한 개념(unobvious terms)"이나 지식의 빈틈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학습 자료로 돌아가 보완할 지점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3. 나만의 비유와 유추(Analogy) 생성 도움받기

복잡한 개념을 단순화하기 위해 나만의 비유를 만드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활용법):

  • "이 물리 법칙을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에 비유해서 3가지만 예시를 들어줘"라고 AI에게 요청해 보세요.
(효과):

  • AI가 제시한 비유를 참고하여 나만의 직관적인 언어로 다듬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기억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4. AI 기반 도구로 '인출 연습' 자동화하기

학습한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만들려면 “지속적인 복습과 인출 연습(Active Recall)”이 필수적입니다.

(활용법):

  • 내가 설명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자동으로 플래시카드를 만들거나 퀴즈를 내도록 프롬프트 지시를 내리기만 하면 됩니다.
(효과):

  • 수동적으로 노트를 다시 읽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지식을 강화하고, 시험 전 완벽한 마스터 여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상 4가지 차원에서 파인만 학습법을 AI를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해 보았습니다.

Monday, March 16, 2026

 이전 글에서 모의고사를 보는 것이 학습이나 시험성적을 오르게 하는 데 왜 중요한지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시험을 볼 때 학습을 통해 저장한 기억의 '인출'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인출하는 행위가 비단 모의고사 뿐아니라 “누군가에게 문제를 가르쳐주거나 설명할 때”가 대표적이라는 이야기를 잠깐 지나치 듯 언급했습니다.

오늘의 글 주제는 바로 그 '누군가에게 문제를 가르쳐 주거나 설명할 때'에 해당하는 ‘파인만 학습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파인만 학습법의 논리는 간단합니다.

어떤 개념을 설명할 때 그 개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할 수 있을 때 진정 자신이 아는 것이라는 원리입니다.

파인만이 누구이며 파인만 학습법이 무엇인지 대략적인 요약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입니다.

파인만은 파인만 기법(Feynman Technique)이라는 학습방법을 고안하였으며 단순히 눈으로 읽고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지식의 빈틈을 완벽히 메우는 4단계 학습법을 제시했습니다.


아래에 그 4단계 학습법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파인만 기법 - 4단계 학습법

1단계: 목표 정하기 (Choose a Concept)

공부할 주제를 선택하고 종이 상단에 적으세요.

한 번에 너무 방대한 양보다는 한두 번의 학습 세션 내에 끝낼 수 있는 구체적인 주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2단계: 아이에게 가르치듯 설명하기 (Explain it Simply)

내가 선생님이 되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12살 정도의 어린아이에게 가르친다는 생각으로, 전문 용어를 쓰지 않고 쉬운 말로 설명하거나 써 내려갑니다.

이 때 전문용어 등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중요합니다.

쉬운 언어로 풀어내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뇌가 정보를 훨씬 더 능동적으로 처리하게 된다고 합니다.

3단계: 막히는 부분 다시 공부하기 (Identify Gaps & Review)

설명하다가 막히거나, 자꾸 전문 용어에 의존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곳이 바로 여러분이 진정으로 모르는 부분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즉시 교과서나 참고서로 돌아가 그 부분을 다시 집중적으로 공부하세요.

모르는 부분을 인정하는 것이 완벽한 이해의 시작입니다.

4단계: 비유를 활용해 다듬기 (Simplify & Analogize)

보완한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을 더 단순하게 만드세요.

특히 나만의 비유(Analogy)를 만들어 보면 기억에 훨씬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내 설명을 들려주고 그 사람이 내 말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설명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그 개념을 완벽히 마스터한 것입니다.


"읽는 것은 이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설명하는 것이 진짜 공부입니다."

단순 암기는 금방 잊히지만, 파인만 기법을 통한 능동적 학습은 여러분의 지식을 장기 기억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오늘 공부한 내용 중 가장 어려운 주제 하나를 골라, 지금 바로 빈 종이에 누군가에게 설명하듯 적어보는 건 어떨까요?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여러분의 노력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ostscript)

4단계 학습법을 자신이 스스로에게 설명 하는 식의 방법을 고안하여 활용한다면 제법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은 실제로 친구에게 문제를 설명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또다른 대안은 AI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즈음은 AI가 많은 역할을 대신해 주곤 합니다.

다음에는 이글의 후속으로 파인만 학습법을 AI 친구를 활용하여 더 적극적인 효과를 끌어내는 방법을 기술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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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12, 2026

안녕하세요.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는 3월이네요.

새로운 시작이 많은 이 계절에, 친구들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춘분이 시작되는 3/20(금)부터 4/30(목)까지 42일간의 친구 추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연락처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굴의 스파르타는 늘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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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9, 2026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회원들의 공부패턴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꼭 맞는 공부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학습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그 많은 공부법이나 학습패턴에는 반드시 공통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그 공통점을 알고 자신의 패턴을 결합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신의 패턴을 아직 모르겠다고 하면 최소한의 공통된 공부방법을 따르며 자신의 패턴을 찾아가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은 이미 그 공통점을 적용하여 관리되는 독서실입니다.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을 이용하신다면 이미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그 공통점에 접근한 것이라 생각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러나 그 공통점에 접근했다고 해서 갑자기 학습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공통점을 알고 십분 활용할 수 있어야 온전히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공통점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해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실시하는 관리규칙 및 제공되는 서비스 -

1. 울트라디안 리듬에 따른 교시제 시행

  •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은 집중력이 강화되는 사이클에 맞춘 교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학습시간 만큼 휴게시간에 충분히 뇌를 쉬게하는 것은 효율적인 학습에 그만큼 중요합니다.
  • 뇌를 쉬게 한다는 개념은 다른 정보가 들어오는 것을 차단 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뜻 합니다.
  • 때문에 휴게시간일지라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해서 다른 정보가 들어오는 상태를 만드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2. 휴대전화 반입 금지 및 휴게시간 사용금지
  • 학습을 하는 것은 정보를 뇌에 입력하는 것이라고 하면 휴게시간은 입력된 정보를 뇌가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 뇌가 정리하는 시간을 주지 않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해서 다른 정보를 주입하는 것은 학습한 내용의 기억연결고리를 약화시키게 합니다.
3. 매월 실시하는 사설 모의고사
  • 학습한 내용을 입력만 하고 꺼내지 않는다면 막상 시험을 치를 때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학습을 한다는 것이 입력에 해당한다면 시험을 보는 것은 인출 즉, 뇌가 기억하는 것을 꺼내 뇌의 신경세포가 기억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독서실에서는 N수를 하는 회원들에게 사설모의고사를 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4. 플래너 활용
  • 플래너의 활용은 학습하는 본인의 습관을 시스템화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독서실에서는 주간플래너 작성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며 매일 플래너를 작성 활용할 수 있도록 매일 플래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된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만의 규칙을 따르고 제공되는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준비는 마친 셈입니다.

이제는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의 규칙에 자신의 습관을 결합하는 일을 더하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위의 내용이 포괄적으로 포함하기는 하지만 공부하는 당사자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아래에는 위의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에서 시행하는 규칙 이외에 본인 스스로 지켜야할 습관에 대해 간단하게 2가지만 기술하겠습니다.


- 본인 스스로 지켜야할 습관 -

1. 휴게시간에는 뇌를 충분히 쉬게 합니다.

  • 위에 언급된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 관리 규칙의 1번, 2번에 해당합니다.
  • 더불어 학습의 주제가 변경될 때마다 10~20초 간격을 두고 뇌를 잠깐 쉬게 하는 것도 학습하는 데 있어 좋은 습관입니다.
2.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에 따라 이를 이용하여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을 습관화 합니다.
  •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이라고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수도 있습니다.
  • 잠깐 간단히 설명을 곁들인 다면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은 독일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가 발표한 이론으로,
  • 학습 후 10분 뒤부터 망각이 시작되어 1시간 내에 약 50% 이상(56%), 1일 후 70%, 한 달 후 80%가 잊혀진다는 내용입니다.
  • 이를 잘 활용하면 기억력을 증진 시킬 수 있다는 것인데 이론은 간단합니다.
  • 잊을만 할 때 다시 주입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만 습관화는 개인마다 쉽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습관화하기 위한 쉬우면서도 최적의 방법을 찾아야 하며, 그 가장 쉬운 최적의 방법은 시스템화입니다.

다음의 예시대로 따른다면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기도 하려니와 학습효과가 성큼 성장할 수 있음을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을 이용하는 회원이 스스로 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는 방법의 예시입니다.



-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을 활용한 기억력 증진법 -


1. 하루동안 실시할 공부의 양을 계획합니다.
  • 총 8교시 중 7교시 분량의 학습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월간, 주간, 일간 플래너를 활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 각 교시마다 교시의 말미에 10~20분 복습할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 각 교시는 80분 또는 100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교시마다 학습을 한 후 각 교시마다 남겨둔 10~20분의 시간을 활용해 반드시 해당 교시에 학습한 내용을 복습합니다.
  • 습관이 중요하므로 철저히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마지막 교시는 그 날 학습한 것을 빠르게 복습하는 시간으로 활용합니다.
  • 8교시 중 7교시 분량의 학습계획을 세운 이유입니다.
4. 일주일의 하루는 그 주간에 학습한 내용을 빠른게 복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일주일에 한번이 아니더라도 1개월에 1번은 복습할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주기적인 반복 복습이 망각을 막고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복습의 습관화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의할 점은 복습의 주기가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의 주기보다 짧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뇌는 알고있는 것이 입력되면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잊을만하면 떠올릴 수 있도록 다시 주입하는 과정 즉, 복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굴의 스파르타 관리형 독서실이 여러분의 노력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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